공지사항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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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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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사)글로벌선진교육 남진석 이사장, ㈜메타스콜레 정해영 대표이사 / 메타스콜레 제공

출처 :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 


[시사매거진] 지난 27일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글로벌선진학교 세종창의캠퍼스에서 주식회사 메타스콜레(대표 정해영)와 사단법인 글로벌선진교육(이사장 남진석)은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학생들의 어휘력과 집중력, 독해력, 독서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에 협력하기로 했다.

메타스콜레는 글로벌선진교육 산하 교육기관들에 온라인 ‘두뇌계발 독해트레이닝’ 콘텐츠와 오프라인 ‘생각 훈련’ 콘텐츠 등 자사의 독해력 교육 프로그램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타스콜레는 온라인 두뇌계발 독해트레이닝 콘텐츠인 ‘책 읽는 거인’과 오프라인 생각 훈련 콘텐츠인 ‘독해창’, ‘논리와 상상’, 독해력 훈련 ‘겨자씨의 꿈’ 등 다수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전국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1년부터 독해력 훈련 교육에만 집중해 독해력 훈련 특허 4종을 보유하고 200여 권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설 출판사와 전문 연구소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 교육기업이다.



업무 협정식에서 글로벌선진교육 남진석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우리 학교가 학생들에게 제공할 유익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찾고 있었는데, 메타스콜레의 독서 프로그램, 독해력 콘텐츠들은 우리가 찾던 그 이상의 것을 갖추고 있어서 너무나 반갑고 감사하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탄탄한 어휘력과 독해력을 갖추고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날 업무협정식은 메타스콜레 정해영 대표의 학부모 세미나와 함께 진행되어 글로벌선진학교 세종창의캠퍼스 재학생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책도 잘 읽고 공부도 즐기는 아이 만들기’라는 주제의 학부모 특강을 통해 정해영 대표는 “코로나 팬데믹 2년을 지나는 동안 초중고 학생들의 학습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다. 영어든 수학이든 학생들은 국어 어휘력 부족으로 강의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심각하게 늘고 있다”라며 어휘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교과서 개념어 익히기와 한자 학습을 특히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학습 위기의 시기에 학생들이 탄탄한 독해력을 갖춘다면 상황을 역전시킬 수가 있으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도 있다. 강의 듣기, 문제 많이 풀기식의 국어 공부가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요약하고 문제를 분석하는 독해력 훈련을 한다면 무엇보다 빠르게, 탁월한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티칭이 아닌 트레이닝의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어휘력과 독해력을 강화시켜 주는 프로그램이 ‘책 읽는 거인’이다”라며 세종창의캠퍼스 재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임연지 기자 kkh911226@gmail.com

출처 :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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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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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에 온라인교육프로그램공동개발, 보급으로 경영활성화마련


전 세계 태권도장활성화를 위해 (재)경기도태권도협회와 (주)메타스콜레 간에 MOU가 체결됐다. 양 기관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지친 지구촌 태권도장에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과 보급으로 경영활성화를 위한 돌파구마련에 적극 나선 것.  


지난 15일 13시30분 수원시 인계동 소재 경기도태권도협회 사옥 태극실에서 (재)경기도태권도협회(이사장 김경덕, 이하 경태재단)와 ㈜메타스콜레(대표 정해영)간 펜데믹으로 지친 지구촌 태권도장에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과 보급으로 경영활성화를 위한 돌파구마련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한, 영어 동시통역으로 진행한 이날 협약식에는 ‘경태재단’에서는 김경덕 이사장, 서명기 상임이사, 이영선 기획 부회장, 임종남 행정 부회장, 김평 전무이사 등 임직원이 ‘메타스콜레’에서는 정해영 대표와 부속기관인 한국바람직한 교육연구소 이지성 소장 그리고 미국에서 방한한 윤준철 최고위원, 레나위원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 협약내용은 △전 세계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한 관련 연구과제 지원 및 개발 공동협력 △ 태권도 특화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태권도와 독해력 융합 교육선도를 위한 파트너십 구축 △태권도계 재능기부 활동 △기타 양 단체의 발전과 우호증진에 관한 제반 사항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김경덕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지금은 ‘뭐니 뭐니’해도 코로나 펜더믹으로 어려운 지구촌 무도 태권도장의 경영난 해결이 최우선 과제다. 메타콜레스의 이지성 한국 바람직한 교육 연구소 소장과 미국에서 방한한 윤준철 최고위원은 과거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업적을 남긴 것으로 안다. 그래서 이번에도 기대가 크다. 앞으로 우리 경태재단이 갖고 있는 다양한 시스템과 연계해서 전 세계 무도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좋은 컨텐츠를 많이 개발하는데 전념해 주시길 바란다. 우리 경태재단은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해영 대표는 인사말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태권도재단인 경기도태권도협회와 오늘 업무 협약식을 한 것은 큰 영광이고 감사하다. 이번 기회는 저희가 그동안 전 세계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해 개발한 컨텐츠를 더욱 보강하고 태권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교두보 자리이다. 저희 회사는 그동안 특허 받은 독해력 프로그램을 프렌차이즈 망을 통해 공급하는 회사인데 태권도를 접목한 독해력 프로그램과 태권도 이론이나 다양한 학습내용을 담은 도서들을 출간하여 태권도 지도자나 수련생들에게 공급할 것이다. 태권도종주국으로서 국내외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고 후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영광이다. 부족하지만 ‘경태재단’과 모든 면에서 협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윤준철 최고위원은 영어로 오늘 업무 협약식의 의미와 취지를 설명하고 지구촌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한 컨텐츠 내용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이례적으로 양 기관 관계자들이 경기도태권도협회 사옥 응접실에서 태권도의 근간인 도장현실에 대해 바로 논의하며 실무회의를 진지하게 진행했다.


한편, ‘경태재단’은 전 세계 20여 개 태권도관련 기관과 무도 태권도 세계화를 위해 다양한 정보를 공급하며 협업하고 있고 메타스콜레는 부속기관으로 ‘한국 바람직한 교육 연구소’를 설립하여 이지성 소장, 윤준철, 강익필, 구본호 위원 등 태권도 전문인들이 포진하여 태권도장 특화 프로그램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출처 : 불교공뉴스(http://www.bzeronews.com) 

원본 기사: http://www.bzer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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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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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스콜레가 지구촌 어린이 태권도 수련생들에게 독해력 등 용합교육 프로그램 제공한다.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총재 박수남)과 ㈜메타스콜레(대표 정해영)는 어린이 태권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체결식은 28일 강남 소재 메타스콜레 본사 대회의실에서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박수남 총재, 강철인 폴란드 지국장, 메타스콜레 정해영 대표, 이지성 박사(대한태권도협회 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태권도 콘텐츠 제휴와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개발, 태권도와 독해력 융합교육 선도를 위한 상생 파트러쉽 구축 등 지구촌 어린이 태권도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

 

이날 박수남 총재는 “200여 종의 독해력훈련, 사고력훈련 교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온 메타스콜레와 손잡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메타스콜레의 프로그램을 태권도에 접목시켜 코로나19로 힘겨운 일선도장에 보급한다면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메타스콜레 정해영 대표는 “국기 태권도 발전에 조금이나마 일익을 담당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태권도장 활성화는 물론 인재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메타스콜레는 지난 20여 년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해력과 사고력, 자기주도학습능력, 창의력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해오고 있다. 메타스콜레의 콘텐츠는 지난해부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중인 중소기업 비대면 촉진을 위한 ‘중소기업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공급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메타스콜레는 이지성 박사를 비롯한 4명의 태권도 전문 박사들로 TF를 구성하여 태권도에 특화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R&D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원본 기사: http://www.mooye.net/1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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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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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우는 독해력 훈련 프로그램, ㈜메타스콜레 ‘독해랑창의랑’


㈜메타스콜레 정해영 대표 


[한국강사신문 김민철 기자] 

최근 문제시되고 있는 10대 청소년들의 독해력 저하 현상은 부모 세대들로서는 좀처럼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그리 복잡할 것 없는 문장구조임에도 조금 길이가 길어지는 것만으로 본뜻을 제대로 파악하는 걸 어려워하거나,

뉴스기사 혹은 일상생활에서 종종 사용되는 어휘들조차도 잘 모르는 청소년이 많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전보다 독서 및 논술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흐름 속에서, 정작 학생들 본인이 이에 취약하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독해력 교육에 맹점이 있었음을 반증하고 있다.

흔히 절대적인 ‘양’과 ‘시간’만이 정도(正道)라 일컬어지는 독해력 교육시장에서 최근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

초중등 독해력·사고력 훈련프로그램 ‘독해랑창의랑’을 개발한 ㈜메타스콜레와 정해영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독해력 향상의 해법, ‘가르침’이 아닌 ‘훈련’에서 찾다


글을 읽고, 뜻을 이해하는 능력인 ‘독해력’의 중요성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크게 느껴진다.

특히, 텍스트(text)의 비중이 높아지는 중학교에 가면 그 차이는 현격히 벌어지기 시작하며,

이는 비단 국어 교과에 국한되지 않고 수학을 비롯한 모든 과목에 적용된다.

학창시절 접했던 대다수 문제들의 풀이가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데서 출발하곤 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독해력이야 말로 모든 과목의 학습 성과를 결정하는 핵심 중의 핵심능력인 것이다.

이에 많은 교육 전문가들은 최근 청소년들의 독해력 저하를 우려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뉴스기사나 책 등의 텍스트에 익숙했던 기성세대와는 달리, 스마트폰이나 SNS의 대중화, 유튜브 등의 영상매체에 익숙해진 것이

독해력 저하의 원인이라며 터부시하는 것도 그러한 여파다.

지난 달 정부의 8월 17일 대체공휴일 지정과 관련된 언론보도에서 발생한 ‘사흘 논란’은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는 한 단면이기도 하다.

또한, 지난해 12월 OECD 회원 79개국 학생들 대상으로 진행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 한국 학생들의 읽기 영역 평균 점수는

514점으로 12년 연속 하락했다는 사실도 이러한 걱정을 더욱 가중시킨다.


지난 20여 년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해력과 사고력, 자기주도학습능력, 창의력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해 온

㈜메타스콜레의 정해영 대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답이 기존과는 다른,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독해력 훈련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존의 독해력 훈련은 긴 시간을 두고 독서의 양을 쌓아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를테면 독서논술 수업의 경우 미리 선정된 책을 숙제로 읽어오면, 선생님이 책에 대한 정보를 강의식으로 전달하고,

아이들이 토론이나 발표 등으로 생각을 나눈 뒤 이에 대한 감상을 글로 쓰는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수업의 진행을 선생님이

‘일방적으로’ 주도하게 됨으로써 정작 아이들은 교사가 이끌어주는 생각, 제시하는 해답, 함께 만들어낸 글에만 익숙해질 뿐

자기 자신의 성장을 도모하기는 어려워집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반면 저희 ‘독해랑창의랑’ 프로그램은 책 읽기 숙제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교재 중심으로 진행되며, 그 교재는 저와 연구원들이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독특한 구성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 위한 시스템 정비 마쳐, 나누고 베푸는 교육기업 될 터


‘독해랑창의랑’의 이른바 언어사고력, 문제해결적 사고력을 키워내는 이러한 활동은 정해영 대표가 주창하는 것처럼 ‘교육’보다는 ‘훈련’을 닮아있다.

교사와 학생 간의 일방적인 지식 전달보다는,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더 깊고 다양하게 사고하는, 창의적으로 생각하며 더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는 것이 그 핵심이다.

때문에 이는 단순히 교육 프로그램이라기보다는 ‘영재’를 키워내기 위한 ‘영재 프로그램’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러한 방향성에는 오랜 기간 교육계에 종사하며 대한민국 청소년 교육에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온 정해영 대표의 노하우와 열정, 노력이 묻어있다.

그는 독해력 훈련 전문학원 ‘겨자씨의 꿈’에서 다양한 교재들을 통해 독해력과 사고력, 집중력을 훈련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주력해왔으며, 실제로 학생들의 획기적인 성적 향상을 이끌어내며 그 명성을 드높인 바 있다.

또한, 그는 초등학생의 창의력, 사고력, 논리력, 독해력 등을 키워주기 위한 두뇌계발 프로그램 ‘논리와 상상’을 5~6년 전 런칭하기도 했다.

저학년 아이들이 소화하기 어려운 독해력 훈련의 문턱을 보다 낮춘 영재 프로그램으로서 ‘논리와 상상’은 가맹 사업을 통해 확산되어 나가며

전국의 수많은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이밖에도 전문 독서코칭 컨텐츠인 ‘사유독평’은 온라인 평가와 독서 이력관리, 진로독서, 감상문 작성 등을 진행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은 무려 200여 종의 교재가 아우르는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의 문제 유형들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며

이들이 독해력 훈련 분야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로 올라서는 데 큰 힘이 되었다.



정해영 대표는 ‘독해랑창의랑’은 " 저희가 그간 진행해 오던 독해력 훈련 프로그램을 보다 대중성 있게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프로그램은 영재 사고력이라는 특화된 영역에 비중이 크다보니 사업화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독해랑창의랑’은 더욱 보완되고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서 개발되어 있습니다.

전국 어디에서도 수업하며 성과를 내기에 어려움이 없고, 가맹 사업 3년여를 맞이하는 동안 무수히 많은 성과와 실적을 거두며 그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가맹 문의 또한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지금은 조금 더 까다로운 기준에 의해 가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운영 초기 교재판매에 주력하며 사업을 진행해왔으나, 기존과 별 다를 바 없는 영어·수학교육을 진행하며

‘독해랑창의랑’을 보조하는 식으로 교육해서는 제대로 된 성과를 거둘 수 없다는 것을 직접 목격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행착오를 겪은 정 대표는 정식 프랜차이즈를 출범시켰으며, 전용관만을 가맹점으로 등록받고 있다.

또한, 2년여에 걸친 개발기간을 거쳐 확립한 홈페이지 겸 온라인 관리 시스템을 8월 말에 오픈할 예정이다.

그간 지점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제한적으로만 수용하던 것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개편한 것이다.

이에 대해 정 대표는 “지난 20여 년 간 쌓아온 노하우와 역량, 연구 성과들을 결집해 이제야 비로소 본격적인 교육기업으로서의 포부를 펼칠 준비가 되었습니다.

각 파트를 맡을 전문성을 가진 직원들도 확보했으며, 가맹지점을 대상으로 교수 메뉴얼 제공 및 적극적인 서포트를 위한 체계도 갖추었습니다.

전문 연구소 설립과 ISO 인증, 특허 출원 등은 물론 정부에서 진행하는 ‘유망프랜차이즈 지원 사업’에 6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되기도 했습니다”라며,

“이른바 ‘Season 2’라고 불릴 수 있는 시기를 맞이하며 이전보다 더욱 큰 꿈을 꾸고 있습니다.

어떤 씨앗보다도 작은 겨자씨에서 틔운 싹이 큰 나무로 성장에 새 둥지를 품듯,

저희들 또한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를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품어줄 수 있는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아울러 향후 재단을 설립해 기부도 진행하며 나누고 베푸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바람직한 교육을 실천하는 ㈜메타스콜레가 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김민철 기자 kimmc@lecturernews.com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www.lecturernews.com) 

원본기사 :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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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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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메타스콜레와 업무 협약



(서울=연합뉴스) 국기원이 주식회사 메타스콜레와 상호 태권도 비대면 프로그램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협약 후 기념 촬영하는 이동섭 국기원장(왼쪽)과 정해영 대표. 2021.8.23

[㈜메타스콜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 기사: https://www.yna.co.kr/view/PYH20210823176600013?input=119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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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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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스콜레와 세계스포츠위원회,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스포츠전반에 걸친 교육프로그램 개발


 

왼쪽부터 세계스포츠위원회 서현석 위원장, 메타스콜레 정해영 대표



[잡포스트] 임대표 기자 =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위원회(WorldSC 위원장 서현석, 이하 ‘위원회’)는

주식회사 메타스콜레(대표 정해영)와 상호 스포츠발전과 창의융합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은 지난 9일(금) 오후 2시에 위원회 사무실에서 WorldSC 서현석 위원장과

주식회사 메타스콜레 정해영 대표 및 이지성 박사,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위원회 서현석 위원장은 “요즘 성장기 학생들은 책 읽기를 즐기지 않는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인터넷이 발달하고 다양한 스마트기기의 보급이 빨라질수록 책보다 스마트기기에 열중하는 추세이다.

미래의 창의적인 인재를 키워가게끔 메타스콜레와 손잡고 교육프로그램을 연구하며 개발하겠다.

또한 이러한 콘텐츠를 활용한 태권도장 활성화 프로그램을 비롯 더 나아가

스포츠전반에 걸친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메타스콜레 정해영 대표는 “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교육프로그램은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독해력, 사고력과 집중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는 가르치지 않고,

학생이 직접 수행하도록 훈련을 시킨다. 200여 종의 독해력훈련, 사고력훈련 교재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있다.

앞으로 위원회와 함께 인재육성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메타스콜레는 태권도장 활성화 방안으로 특허받은 프로그램을 이지성 박사를 비롯한 4명의 태권도 전문 박사들로

TF를 구성하여 태권도에 특화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R&D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체결식후 단체사진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원본기사 :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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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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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익히기 쉬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으므로 글을 읽고 쓰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다. 우리나라는 문맹률 1% 미만의 나라이다. 그런데 실질적인 성인 문해율은 OECD 국가 중 하위권이다. 문장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는 실질적 문해율이 75%에 이른다고 한다. 

실제로 주위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읽을 수는 있지만, 단어의 뜻, 문장의 내용 의미,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는 아이들-사람들-이 많다. 읽을 수 있으나 단어의 뜻을, 문장을 독해하지 못하는 십 대, 이십 대, 삼십 대가 생각보다 많다. 읽을 수는 있지만 뜻을 모르는 단어가 많아 독해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아는 단어 위주로 문장을 해석해 전혀 다른 내용으로 글을 독해하기도 하고, 문맥의 관계와 숨은 의미를 파악하지 못해 문장을 해석하지 못하는 일도 있다.

EBS 특별기획 6부작 <당신의 문해력> 

독해력이 없는 아이가 역사 교과서를, 사회 교과서를, 문학 교과서를 읽고 이해하기를 바랄 수 없다. 역사, 사회, 문학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는 학생에게 외계어처럼 느껴진다. 역사와 사회 교과서는 어휘 자체 어렵다. 앞뒤 문장으로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고 문맥의 흐름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책읽기를, 교과서 읽기를 포기한다.


이미지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단어를 많이 모르는 것이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독서를 하지 않았거나 독서가 어느 한 지점에서 멈춰 있기 때문일 것이다. 책을 읽다 보면 단어 뜻을 정확하게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단어 뜻을 모른다고 하여도 앞뒤 문장과 내용, 문맥의 흐름을 통해 단어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다-문맥상 흐름으로도 파악되지 않는 단어가 있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반드시 단어의 의미를 찾아보아야 한다- 단어 뜻을 모르겠다는 말은 문맥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독해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독서가 필수다. 독서라고 하여 아무 책이나 읽는 것은 글을 읽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는 짓을 반복하게 될 확률이 높다. 나에게 맞는 책으로 쉬운 책으로 시작하여 책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독서 단계를 높여야 한다. 읽기 쉬운 책에 머무르면 어려운 글은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고, 핵심을 찾을 수 없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문장과 글에 대한 독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독서 능력에 맞는 책을 선정하여 읽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출처: 미디어스 (http://www.mediaus.co.kr/)

원본 기사: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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