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스콜레, ‘헵시바센터’ 프로젝트 통해 나눔 사업 진행

관리자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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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계발 독해 트레이닝’ 전문 교육 회사 ㈜메타스콜레는 ‘햅시바센터’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은교회들에게 개설비를 받지 않고 ‘책 읽는 거인’ 로컬센터 개설 및 ‘논리와 상상’ 콘텐츠를 공급해 주거나, 여성 가장들에게 개설비를 받지 않고 무료로 ‘책 읽는 거인’ 온라인센터(메타버스를 이용한 ‘메타센터’) 또는 로컬센터를 개설해 주고 정착을 지원한다.

작은교회 관계자이거나 여성 가장이라면 메타스콜레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매월 최대 10곳씩 선정해 오픈과 학생 모집을 지원하며, 매월 말일에 선정 후 익월 교육 및 이후 절차를 진행한다.

한편, 메타스콜레 ‘책 읽는 거인’은 오프라인 교재 콘텐츠와 온라인 콘텐츠가 결합된 ‘두뇌계발 독해 트레이닝’ 브랜드이다. 일반적인 국어 교육, 독서논술 교육과는 성격이 다른 ‘독해력(문해력) 트레이닝’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교육으로서, 20여 년간 현장에 적용해온 노하우를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구현한 것이다. 교사와 강의 중심 프로그램이 아닌 학생이 스스로 주어진 과제를 해결해 내야 하는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메타스콜레는 250여 종의 교재와 교수 매뉴얼을 보유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메타스콜레의 정해영 대표는 “독해력 트레이닝은 생각하기 싫어하고 문해력, 어휘력이 약한 초중고 학생들이 수행하기에 어려운 활동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준별로 세분화한 많은 교재들이 필요하다. 요약이나 글쓰기에 대해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하도록 다채롭게 제시하지 않으면 학생들이 흥미를 잃고 쉽게 포기하게 된다. 우리 회사가 갖고 있는 장점은 수백 종의 교재들로 학생의 수준과 유형에 맞춰 적절한 교재를 다양하게 제시할 수 있다는 것과 20년 이상 현장에 적용하며 다듬어온 독특한 우리만의 교수법을 갖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익을 위한 사업 활동은 임직원들과 전국 영업조직들을 통해서 진행한다. 그러나 우리가 갖고 있는 것 중에서 ‘좋은 것’을 선택하여 수익과 관계없이 도움이 필요한 곳들에 무상으로 나누는 사업 활동은 대표인 제가 직접 진행한다”라며 “코로나19로 경영이 힘들어졌을 때, 내 수익의 극대화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어떤 유익을 끼칠지’를 고민한 끝에 초등학생 사고력 훈련 콘텐츠인 [논리와 상상]을 추가 도입비 없이 [책 읽는 거인] 지점들에게 보급하는 것과 고아와 여성 가장, 작은교회를 돕기 위해 우리가 지원해줄 수 있는 것들을 적극 지원하고 무상으로 공급하는 것을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원문 :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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